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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가면

25/12/29 04:46

바닐라

그저 테토력이 강하고, 본인 남성성에 확신이 있는 수컷남을 잘 고르면.. 어느정도 흐름이 맞을 줄 알았어요 흐름 맞추는건.. 자신 있는 파트니까ㅋㅋ 이전과 다르데 레이더가 푱푱 울려 연애를 시작해보니.. 진성 마스터. 그 앞에서 저항 없이 각성해버린.. 나 자신.. 더이상 테토력+미량의 성향 한 스푼으로는 채워지지 않을 것만 같은.. 돌아가야하는걸까. 돌아갈 순 있을까. 받아들이면, 외롭지 않을 수는 있을까. 뭐, 이런 고민도 결국.. 지나갈 과도기라고 믿어도 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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