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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8 12:14
여행~
짧지만 알찬 부산 여행 마무리 잘 하고 왔는데… 여행을 하며 역시 빨리 애기를 구해야? 겠다는 생각을….🫥 혼자(는 아니였지만)보단 애기랑 같이 다니며 맛있는것도 먹고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평범하게 데이트 하고 놀다가 중간중간 한번씩 애기 건드리며 당황 시키기도 하구 숙소에선 낮동안의 피로를 풀며 애기 씻겨주기도 하고. 낮에는 맛보기로 골러줬다면 밤에는 본격적으로! 깨끗해진 애기 마킹하구 흔적을 남기며… 낮에는 듬직한 남자친구의 모습이였지만 밤에는 애기가 되어 나의 손에 모든것을 맡기는 모습을…. 빨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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