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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8 10:32
지금 알람 오류가 나서
어제 음담패설 글 댓글 알람이 아직도 상단에 박혀있는데 어떤 분이 광야 한복판에서 울부짖으면서 읽고있다는 댓글이 계속 눈에 들어와서 약간.. 영겁의 시간에 갇히게 만든 기분... 근데 이제 울부짖으면서 음담패설을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보고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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