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12/28 10:16

근데 제가 만약 돔 고정 포지션이면

이것도 의식의 흐름 평소엔 약간 개지랄하는데 지나치게 챙겨줌일 거 같아요 마음이 약한 편이라.. 이를테면 상대가 너무 현생이 바빠서 연락이 잘 안되는데 밤에 "주인님 자위하는 거 보여드릴까요..?" 이러면, "니는 씨발 그따위로 지내면서 지금 자위하겠단 말이 나오냐? 미친 숫캐새끼가 발정도 정도껏 나야지. 빨리 씻고 쳐 자" 이럴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가 일상적인 상태면 건드릴텐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면 회복에 중점을 굉장히 크게 두는.. 그래서 상대 쪽에서 먼저 불만을 가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님 다른 분들도 이러시나여??

like

0

comment

17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