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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8 03:58

오늘은 약간 정신 가학?

정신적인 피학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대낮부터 로망을 써재껴서 조금만 죄송합니다.. 누나가 편지 써오래서 한 5장 정도 열심히 써갔는데 읽어보지도 않고 구겨서 입에 쑤셔넣는😦 얼타서 아? 하고 있는데 - 편지는 이따가 볼 건데 더러운 침에 젖으면 안 되겠지? 같은 말 듣고 일단 멘탈 한번 박살나는 겁니다🤯 잔뜩 당하는데 어떻게 침을 안 흘릴 수 있겠습니까.. 철퍼덕 엎어져 있을 때 와서 손으로 입을 확 벌린 다음 축축하게 젖어있는 편지를 꺼내는 겁니다🤤 - 더러워서 못 읽겠다 하고선 쓰레기통에 툭 던져버리면 눈물 주르륵😢 다시 써오라고 해서 열심히 또 써서 가져갔는데 이번에는 그냥 읽지도 않고 찢어버리는‼️ 아 생각하다보니까 좀 억울해요 내가 뭘 잘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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