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12/26 11:54

대디이기 이전에...

저를 대디라고 알고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대디 맞고요. 지금은 거의 순정 대디랍니다. 그럼 이 글을 왜 쓰고있냐!? 오랜만에 디그딩 망상들이 막 떠오르는 날인지라 한번 적어보고자 왔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스윗대디랍니다. 여러분들은 낙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글을 쓰는걸 참 좋아한답니다. 낙서와 키스마크 스팽자국 바이팅 등으로 깨끗했던 몸이 점점 채워지는걸 보는게 참 좋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우리 강아지가 스스로 낙서해오는걸 참 좋아했답니다. 몸에 절 생각해서 적어온 이쁘고 야하고 천박한 말들... 그걸 보고서 "이거 적으면서 무슨 생각했어"라고 질문하면 부끄러워 우물쭈물 대답하는 모습까지 참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나서는 평범하게(?) 방 들어가자마자 목잡고 키스부터 하고요 옷을 벗깁니다. 물론 스스로 제 앞에서 천천히 스트립쇼하듯이 벗으라고 시키고 저는 침대에 앉아 즐겁다는 듯이 구경해줍니다. 그 후에는 무릎꿇고 그 친구는 바닥 저는 침대위의 내려다보는 구도에서 약간 놀리듯이 이쁘다고 칭찬해주고 발로 밟아주는걸 좋아했답니다. 그후에는 여러분의 망상과 같을거에요. 괴롭히고 또 괴롭히고... 조금 오랫동안 괴롭히는걸 좋아하기에... 끝나지 않는 지옥을 경험 시켜주는걸 좋아했답니다. 물론 이제는 이런것보다는 그냥 부둥부둥해주는게 좋습니다. 그냥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적어봅니다. 이상 전 디그더 현 스윗 대디조류였습니다. 부끄러우니 도망갈게요.

like

0

comment

29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