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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꼬리

25/12/26 08:52

25년 참 감사했습니다

초기때부터 이용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 새해를 기다리고 있다니 참 신기하네요. 새해를 기다리며 함께 활동하고 있는 회원분들과 그리고 운영자님께 감사 인사겸 작성합니다. 초기때 활동하셨던 분들 중 아직도 활동하고 계신 분들도 보이고 계절이 바뀌면서 새롭게 들어오셔서 왕성히 활동하고 계신분들도 보며 잠시 접어두었던 성향생활에 재미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고민글을 올리면 함께 공감도 해주시고 위로도 해주시고 또 동성임에도 불구하고 열쇠를 써서 채팅까지 해주시니 참 정말 고마웠습니다. 초반에 비해 유저수도 늘고 분위기도 활기차졌지만 이제는 예전과 같은 칼럼 형식의 글을 자주 못보게 되어 아쉽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어쩔 수 없는 과정이겠죠. 내년엔 제가 앞장서서 유익한 정보성 글들을 조금씩 올려보겠습니다. 퇴근길 지하철인데 성향 생활이라는게 참 어렵기만 하네요. 옆에서 누군가 BLUV앱을 하는걸 보고 알아차릴까봐 이 글 또한 메모장에 적고 급하게 붙여넣습니다. 남들에게 시원하게 속 터놓고 얘기 못하는 생활이 참 속상합니다만 여기서라도 속 터놓고 얘기나누고 같이 교류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한 2025년 이었습니다. 2026년 빌럽!! 지금과 같은 공간으로 계속 남아주길 기도합니다 :) 다들 미리메리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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