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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6 05:57
오늘의 일기
옆에서 자꾸 부농시가 나 못 울렸으니까 브프라면서 도발을 했다. 어디가서 사디라고 하지 말라고 하면서. 그래서 어제 케인이 부러져도 울지 않은 부농시를 엉엉 울렸다✌️그래서 이제 브사가 되었다(? 아직 커는 아니라고 했다. 이유는 자기 엉덩이에 멍이 안들어서 커는 아니라고 브사 정도만 하란다 참 내 어이가 없는데 귀엽긴 하다. 이따 출근은 하기 싫다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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