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12/25 15:51

오늘의 일기

생애 첫 케인이었는데 60대만에 케인을 부려트렸다✌️ 빵댕이에 케인 자국이 처음엔 엄청 진했는데 가면 갈수록 약해지고 있다 나는 강철 빵댕이를 가졌다. 그리고 부농시는 나를 눈물 고이게만 하고 흘리게는 못했다 아직 사디 자격 없다😝 아 근데 민초 먹을 땐 로우킥 맞기 싫다고 이악물고 버티더라요 역시 전설의 브프다 그리고 키 인정 받았다 나는 아주 고냥 멋있는 브마키다🙌

like

0

comment

29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