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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07:00
내가 내 이야기만 하는 이유
사실 전 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앞에서 못할 말 뒤에서도 안하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제가 말이 많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 누군가에 대한 안좋은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침묵하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죠 서로서로 좋은 점 말하기에도 세상은 바쁜데 굳이 나쁜 점을 말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어요 물론 타인에 대한 나쁜 감정은 이해합니다 그 사람이 직 간접적으로 피해를 끼쳐서 그런 것이겠죠 다만 저는 그런 사람도 웬만해선 비난하지 않으려 합니다 저는 비난이 싫어요 비판이 좋지 물론 이 글은 늘 그렇듯이 누군가의 생각을 바꾸거나 행실을 질타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그렇다고요 저 좀 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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