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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00:16
아침부터 우당탕탕..
전철에 지갑 놓고 내렸는데.. 회사 출근하니25살 후배가 어떻게 그나이때 까지 살아 남았냐고 했다. 세상이 도와주셨고 그래서 집밖에 안나갔어요... 네..평소에 1일 1잊어버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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