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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14:07

나에게 애기란

저에게 있어 애기는 뭐 당연한 말이겠지만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나를 슬프게 하는것도 애기고 나를 기쁘게 하는것도 애기며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 화나게 하는것 흥분되게 하는것 전부 나의 애기를 통해서 입니다. 애기는 나에게 있어 컨트롤러 같은겁니다. 내가 조종하는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제가 애기가 원하는걸 들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그걸 굉장히 자연스럽고 능청스럽게 애기도 눈치 못채게 하는것이 중요하죠. 애기한테 물려도 좋고 애기가 날 아프게 해도 괜찮습니다. 저도 할거거든요. 앙하고 물어버릴겁니다. 야한말도 속삭여줄겁니다. 물론 저는 엄청 부끄럽겠지만 필사적으로 숨길겁니다. 애기한테는 항상 멋있는 대디이고 싶기 때문입니다. 애기는 나에게 선물이고 나의 감정입니다. 사실 제 전부라고 표현해도 될것 같고요. 제 실질적인 주인님이십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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