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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13:20
친목에 대한 생각
저도 이곳에 일찍 발을 들인 편은 아니라 어떻게보면 유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곳에 처은 발을 들였을 때는 좀 당황했습니다 원래 인터넷 커뮤니티는 친목이 금기시되는걸로 알고있었거든요 그리고 뭐, 약간의 소외감 비슷한 것도 있긴 했습니다 그러나 전 그 친목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 친목이라는 것이 이곳 빌럽의 분위기이자 문화라면 나중에 온 제가 존중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었죠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낼 수는 없으니까 말이죠 그래서 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게 이곳 문화를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니 처음에 느껴지던 그 소외감도 별로 느껴지지 않더군요 물론 정도 이상의 과한 친목은 지양하는 것이 맞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곳 사용자분들과 운영자분들께서 잘 조절하고 관리하실거라 생각해요 저는 친목에 대해 옹호나 비판을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이곳의 문화를 존중하는 것이 옳다 생각하는 것이죠 그리고 소외감 문제도 사실 이 곳 사람들이 신규 유입 배척을 하는 것 같지도 않아요 물론 제가 둔감한 편이라 못 느낀 것일 수도 있지만요 적어도 제가 느낀건 그렇다는겁니다 그러니 너무 다들 싸우거나 하지 마시고 서로서로 존중하시는게 좋다 생각해요 이 글은 누군가의 생각을 바꾸거나 행실을 질타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서로 잘 지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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