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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빨간색 채찍

25/12/23 12:53

재밌는 거 하시는데 죄송합니다

커뮤니티가 더 깨끗하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이니 혹여 마음에 상처 입는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속도가 느려 이제서야 업로드 하네요. 신고 당해서 내려갈 것 같은데 운영자분께서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의를 위해 음슴체 씀. 공익성이 있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은 처벌 대상이 아닌 것처럼 이 글도 어느 정도 참작될 거라 믿고 써봄. 뭐 애초에 저격이 아니니 상관없나. 걍 여럿까는데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음. 최근 물을 흐리는 인간들이 보임. 어딜가든 사람 모이고 친목도 생기고 그러면 그럴 수 있음. 또, 보는 관점에 따라 물을 흐리는 사람이 달라질 수 있음. 나는 늘 자발적 아싸처럼 살았기에 편들지 않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야기 해봄. 또, 지금 사라진 글들이 있긴 해서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음 1. 주제가 사람에 따라 민감하게 느끼는 정도가 다름. 따라서 가볍게 접근한 것은 아무리 실험이였다 하더라도 리스크가 컸음. 실제로 변바로 보이는 유입이 늘기도 했고. 성별 갈라치기 가능성도 높고 2. 이런류는 불편하다는 댓글이 익명으로 달리고 그에 이런 주제 언급은 불편하냐고 '정중히 물음'. 여기까진 큰 문제가 아니였음. 3. 댓글 단 사람이 언급은 상관 없다는 말과 함께 '지능 낮아보임' 시전. 나 같은 경우는 명백한 근거 없는 주장은 가볍게 무시하기에 상관없지만 댓글 달린 그 사람의 경우 상처를 받았다고 봄. 손을 내밀었는데 악수가 아니라 싸다귀가 날라왔으니까. 자신의 지능에 얼마나 높은 자존심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인신공격의 오류를 범하는 모습을 보임. 4. 익명은 짜친다며 실제 닉 들고 다시 저격. 굳이 한 번 더 말을 꺼냈어야 될까 싶음. 여기서도 '왜'에 관한 설명 없이 그냥 바보 같다고 말함. 그리고 동의하는 댓글도 달림. 댓글단 사람들은 이전 글을 안 봤을 수도 있고, 장난치지 말라는 텍스트에 집중했을 수도 있으므로 딱히 뭐라 하진 않겠음. 1대다의 상황을 만들어 혼자인 그 사람을 고립시킨 작성자가 참 교묘하게 머릴 썼다고 봄. 5. 이탈자가 나옴. 충분히 염증을 느낄 만함. 원 작성자와 이탈자가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성숙하지 못한 발언들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함. 이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인증하고도 이런데 익명으로 작성한 글들은 더 어떨지. 그 와중에 아무 생각 없이 주제를 가볍게 언급하여 댓글다는 사람도 보임. ×결론과 건의사항× 서로를 존중하며 아껴줬으면 좋겠음. 어떻게 보면 우린 남들과는 다른 성형을 가지고 있는 소수자임. 이 곳 밖에서도 상처를 받는데 여기서까지 서로 상처주는 것은 지향했음함. 갈등을 조장하는 글은 쓰지마셈. 그리고 불편한 주제가 나오면 그냥 무시하셈. 쓰지 않는 게 가장 좋겠지만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에 불편하면 그냥 신고를 누르셈. 댓글 달지 말고. 그것이 상대방에게도 자신에게도 좋음. 자신이 얼마나 잘났던 그것이 다른 사람을 깎아내려도 된다는 증표는 아님. ○ 운영자분께서 일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 차단이나 게시글 신고 말고도 사용자 신고 시스템까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차단을 많이 당한 사람이 왜 당했는지 파악하여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도 좋겠습니다. 신고나 차단 사유를 일일이 조사하시는 수고로움이 있으시겠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변바를 거를 좋은 방법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시물을 일정 수 이상 채워 그 사람이 정말 성향자인지. 노크로 무분별하게 아무에게나 접근을 하는 것(성향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은 아닌지 등을요. 노크를 받아들이면 자신의 사진이 보이는만큼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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