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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파란색 수갑

25/12/22 16:17

박탈감

항상 같이 잘때면 품에서 벗어나지 못할정도로 품에 담고 꽈악 안고 주무시는데, 약 4개월 전부터 안고만 자니까 여자로서 매력이 없나? 별로 쓰고싶지 않으신걸까? 장난감으로서의 용도를 다한걸까? 라는 나쁜 생각들이 몽글몽글 피어났어요. 결국 서운함과 불안함이 뭉쳐져서 오늘 펑 터지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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