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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2 14:21
겸손에 대한 생각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겸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째서 타인이 자신에게 해준 칭찬에 대해 "에이 아니에요." 하면서 그 칭찬을 거부하는 것을 보며, 저는 어째서 타인의 칭찬을 거부하는 것인가 하며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타인의 칭찬을 거부하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생각하는 겸손이 무엇이느냐 그건 바로 칭찬을 거부하는 것이 아닌 칭찬을 수용하며 상대를 동시에 높이는거라 생각합니다. "당신은 대단해요." 라는 칭찬에 "에이 아니에요." 가 아닌 "감사합니다. 그치만 당신도 대단한걸요." 하며 상대방을 높이는 모습 저는 이 모습이 겸손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기에 무엇이 맞고 틀리다라고 말 할 순 없습니다. 이건 그저 개인의 견해 차이일 뿐이니까요. 그러나 저는 적어도 모두가 자신을 낮추는 것보단 서로서로 높여주는게 더 좋은 세상이라 생각합니다. 뭐... 그냥 그렇다고요 누군가의 생각을 바꾸겠다는게 아닙니다 그저... 제 생각을 정리하는 글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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