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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1 11:55
휴일 계획
다른 분의 소설을 보고…영감을 받아 끄적여봤습니다.. 뭔가 반대의 시점 느낌으로다가…🫥 ———————————————————————————— 나에게 기대어 누운 애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묻는다 ”곧 크리스마스랑 신년 휴일인데 애기는 뭐하고 싶어?“ “음…. 모르겠어요....“ “애기가 하고싶은거 없으면 나는 친구 만나야겠다~!” 부러 놀리듯이 말한다 당황한 애기는 벌떡 몸을 일으키며 “어! 아니에요! 그건 싫어요 나 누나랑 같이 있고 싶…어요.. 나 두고 다른사람 만나지 말아요…” 말없이 팔을 벌리며 툭툭치자 다시금 기대어 눕는다 ”그럼 뭐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해야지?“ ”정말요..? 뭐든 들어줄거에요?“ 기대에 찬 눈빛으로 눈을 맞쳐오는 그이다 ”응 일단 이야기 해봐 뭔지 들어줄 수 있는거면 다 들어줄게“ ”…. 저….누나랑 같이 케잌도 만들고 싶고요 코스튬도 입고싶고 그상태로… 어.. 음…“ 얼굴이 그새 붉어지며 말을 잇지 못하는 애기를 보니 더 놀려주고 싶다 ”그상태로 뭐? 응? 말을 끝까지 해야지~”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 한다 ”그게…. 자… 잡아먹히고 싶어요…“ 말해놓고 부끄러워 하는 애기를 웃으며 꼭 끌어안는다 “푸하하 잡아먹히고 싶었어요 애기? 맨날도 잡아먹히면서 아직 부족했나보네..?“ 점점 더 부끄러움에 내 품안을 파고드는 애기 “그래서 어떤 코스튬이 입고 싶은데?” “그… 누나도 같이 입어 주세요…. 코스튬….“ 아… 애기는 둘이 같이 코스튬을 입고 상황극 같은기 하고 싶었나보다. ”음.. 그럼 뭘 입을지는 내가 정해도 되는거지?“ ”정말요? 누나도 입어줄 거에요?“ ”응 기대해도 좋아 어떤 코스튬을 준비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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