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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1 11:23

사랑

사랑을 표현한다는 것은 사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저녁에 자기전에 한번 통화 끊기전에 항상 한번씩 해주고 사실 하루에 사랑을 그이에게 전달할 시간은 참 많은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 사랑 표현에 관해 저의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사랑표현이 굉장히 헤픈 편입니다. 물론 그녀 한정이지만요. 전화할때마다 여러번 하기도 하고요. 만나면 이쁘다보다 사랑해라는 말이 먼저 나오기도합니다. 그냥 대화하다가도 눈마주치면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물론 대화를 망치지 않는 선에서 말입니다. 왜 그렇게 자주하냐라고 물으실 수도 있지만..모르겠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너무 좋아서 그러나봅니다. 하루 24시간은 저의 사랑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인지라 틈틈히 표현해주지 않으면 그날 할당량의 100분의 1도 채우기 힘듭니다. 처음에는 그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나중에는 능청스럽게 넘기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냥 나의 마음이 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닿기를 바라면서 하는게 전부입니다.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인생이 나의 사랑으로 따듯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과정중 하나가 사랑 표현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해보겠습니다. (생긴다면 말입니다.) 다들 연말이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라며 사랑 가득한 날들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올해 한해는 조금 차갑고 쓸쓸한 빌럽의 날들을 보내보겠습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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