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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7:09

연말정산✈️

벌써 1년이 지나가다니 ㅜㅡㅜ 시원섭섭하고 기대되고 그러네요🥹 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 부농이랑 갔던 케이크 맛집!! 2. 올해의 best 소비 - 슬림여리핏에이블리st 긴팔티 3벌 쟁여놨는데 부농이가 뭐라 해요 ㅠ 3. 올해의 worst 소비 - 터래기 잔뜩 아우터… 사모님 같아서 못 입는 중 ㅠ 4.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 김승민 수월경화 ~.~ 5. 올해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 주토피아2 🫶🏻 6.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 - 우울하지 말자. 7. 올해의 선물(가장 감동 받은 선물) - 부농이가 뽑아준 쿠로미!!! 8. 이번 연도의 가장 큰 도전 - 자격증 시험…ㅜㅜ 9. 반면에,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 - 학교 잘 다니기 ^^* 10.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순간으로? - 지금이 너무 좋아서 안 돌아갈래요!!!! 11.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 - 나의 아기 부농이 ^_^ 12.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 부농이랑 같이 먹었던 닭도리 🥘 13.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 - 내가 과연 어른이 될 수 있을까 14. 나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 - 작년에 비해 조금이라도 더 무던해졌어요 15.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겨낸 방법 - 나의 조리돌림 내용을 두 눈으로 직접 보았을 때 ^^ 그냥 일주일 동안 칩거생활 했어요 그 주에 제 생일이라 어거지로 행복하려고 하다보니 다시 조금씩 무던해졌습니다 16.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 - 너무 많지만 가장 최근은 낮에 울었는데용 제 콤플렉스를 친구가 아무렇지 않게 말하길래 속상해서 혼자 찔끔 울었네요 17.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 부농이랑 같이 찍은 인생네컷 📸 18.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 - 칼바람 19.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 - 부농이?! 20.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 1.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 2. 멘탈 회복력이 빨라졌다 3. 부농이를 만난 것 21.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콘텐츠 - 인간실격~ 짐승합격! - 힙합보단 사랑 어쩌구 22.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 - 겨울옷 산 것 ~.~ 23. 올해의 소확행 - 낙엽 밟기! 조앗어요 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 우리 부농이도 있고 너무너무 많지만 직장 내 괴롭힘? ^^ 25. 올해 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 그래요 내가 이상한 사람입니다~ 하는 게 마음 편하다 26. 아, 이건 하길 잘했다 했던 것 - 빌럽 가입!!!!!! 덕분에 부농이를 만났어요 27.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 - 의젓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28.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다사다난 했지만 행복으로 마무리 되는 한 해 29.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 - 웅 그래도 열심히 버텼다 잘했어~ 30.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 힘든 일 있어도 나중엔 반드시 행복이 찾아 와 그러니깐 열심히 살아가고 사랑하며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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