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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6:21
연말정산 해보작우
야근이라 플로우 탑승 쪼메 늦었심더❗️ 13월의 월급(? 가보작우 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 강원도의 아야트커피 2. 올해의 best 소비 - 부산이라는 도시에 내 집 마련한거 3. 올해의 worst 소비 - 머리 아팠던 차량용 방향제 4.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 김진호의 가족사진 5.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 얼굴 6.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 - 급류/사랑은 급류와 같은 위험한 이름이었다. 7. 올해의 선물(가장 감동 받은 선물) - 봉사가는 보육원의 동생이 적어 준 편지 8. 이번 연도의 가장 큰 도전 - 철인3종경기 해본 것 9. 반면에,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 - 다이어트... 10.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순간으로? - 지나온 시간들이 다 소중해서 굳이 돌아가고 싶진 않아요 11.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 - 뭐 짝궁도 있고 🐰 있고 여기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 12.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 굴보쌈 13.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 - 내 30대는 어떤 그림으로 채워갈까 14. 나 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 - 더 단단해졌다? 15.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겨낸 방법 - 부모님 두 분 하늘로 보냈을 때/ 아직도 이겨내지 못했죠? 16.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 - 부모님 없이 보내는 첫 명절, 일하다가 쌍욕 들었을 때, 부산에서 올라와서 문득 17.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 그냥 걷다가 찍은 사진 18.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 - 관심사라...얼마 전부터 생긴건데 뮤지컬 공부? 19.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 - 내 친구들 20.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 - 내가 힘들 때 제일 먼저 달려온 친구들 - 내 짝궁을 만나게 해준 일 - 낭만을 더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 21.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콘텐츠 - 아무래도 숏박스 할래말래가 좀 재밌긴 하지 22.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 - ev3에서 gv60으로 차를 바꾼 거? 23. 올해의 소확행 - 힘들 때 바다 보러 가기 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의식 없으시던 엄마가 내가 손 꼭 잡으면서 사랑한다니까 눈물 흘리실 때 25. 올해 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 사람은 업보를 쌓고 살면 안된다 26. 아, 이건 하길잘했다 했던 것 - 결혼해듀오 한거 27.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 - 리즈 시절 돌아가기 28.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인생의 희노애락을 다 겪은 한 해 29.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 - 지치지 않고 무너지지 않고 버티고 일어나줘서 고맙다 30.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 옆에 있는 사람과 행복하게 지내고, 항상 지금처럼 단단하고 굳은 심지로 버텨가면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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