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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4:36
연말정산 문답
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분좋카를 그렇게 갔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ㅠ 2. 올해의 best 소비 어그부츠 - 진작살걸 왜 이제야 샀을까 후회되는 수족냉증러 3. 올해의 worst 소비 뷰티 디바이스 - 사는게 문제가 아니고 꾸준히 해야하는 것임을 4.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슬퍼하지마 - 구원찬 어디 발산할 수도 없고 울기에도 지쳤을 때 자주 들어요. 내가 나를 위로해주는 느낌. 5. 올해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인턴 - 출장다녀오는 길에 봤는데 유한한 삶에 대해서 깊생하게 만들어 줌. 6.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 현실의 연애는 영화가 아니야 현실의 연애는 성실한 일기 같은 것. 7. 올해의 선물(가장 감동 받은 선물) 항상 선물을 주거나 이벤트 해주는 입장인데. 식당에 미리 양해 구하고 서프라이즈 생일축하 받은 것. 8. 이번 연도의가장큰 도전 회사에서 진행한 해외 플젝 성료. 9. 반면에,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 건강관리 10.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순간으로? 4월 말 11.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 다 시절인연이라 지나갔지만 앞으로 여기서 잘 부탁합니다! 12.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동네 맛집코어 레전드 뼈해장국 13.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 내가 나한테 더 잘해야하는데 14. 나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 조금 더 흘러가는대로 생각하게 된 것. 15.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겨낸 방법 항상 혼자 해결하려고 쥐고 있는 성격인데 주변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요청해본 것. 16.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 여름. 내 눈에 장마가 열림. 17.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최근 비왔을때 외출해서 찍은 마천루 18.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 본디지나 거기서 출발한 화보, 아트웤 19.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 비밀 20.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 가족이 있다는 것. 그렇게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는 것. 드디어 쉬는구나. 21.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콘텐츠 얼마나 -한지 감도안옴. 쫀득하다. / 십이층 22.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 작업용 노트북 구매, 피부과, 운동 23. 올해의 소확행 일상 루틴 만들기 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7월 홍콩 25. 올해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도망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나만큼 날 잘챙기는 사람은 없다. 26. 아, 이건 하길잘했다 했던 것 퇴사 27.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 좋은 인연, 건강한 하루 28.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터닝포인트 29.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 고생했어! 30.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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