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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4:06

방귀 좋아하는 사람의 연말정산문답💦

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팔당로그. 남양주에서 드라이브하다가 들른 카페인데 밤에 가면 분위기 미쳤어요 진짜..! 2. 올해의 best 소비 래퍼 EK 단독 콘서트 예매. 이것은 세계 최고의 콘서트였어요...! 3. 올해의 worst 소비 저는 worst 소비를 하지 않아요! 소비하고 후회할 것 같은건 절대 안하기 때문~ 4.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언에듀케이티드키드 - 1+1=1 5.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오늘 아바타를 봤지만..올해 인상 깊었던 영화는 없던걸로 6.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 유선혜 시집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7. 올해의 선물(가장 감동 받은 선물) 아무런 기념일도 아니었는데 전여친이 선물해준 반지와 편지. (하..그녀가 방귀만 잘뀌었어도...) 8. 이번 연도의 가장 큰 도전 이직에 성공하기! 9. 반면에,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 나만의 방귀녀 찾기 ㅜㅜ 10.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순간으로? 추석연휴! 길고 힐링된 연휴였어요 헤으응~ 11.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 전여친과 빌럽 여러분들 12.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회사밥 빼고 다 맛있었다! 13.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 어떻게 하면 나만의 방귀녀를 찾을 수 있을까.. 14. 나 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 성향이 더 짙어졌다. 담배를 끊었다. 15.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겨낸 방법 1월에 다니던 첫 직장에서 임금체불당함 / 간이대지급금 받고 빠르게 이직함 16.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 콧물은 많이 흘렸는데 눈물은 흘린적이 없어여 17.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동기가 카페에서 찍어준 사진 18.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 부업 연구 19.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 우리 회사 실장님. 일을 아침7시부터 새벽2시까지 하심.. 20.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 불경기 속에서 빠르게 이직한 일. 전여친이랑 뒷끝 없이 잘 헤어진 일. 빌럽을 알게된 일. 21.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콘텐츠 이번연도 초에 임금체불 당하고 한창 칠가이밈에 빠졌었음.. 22.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 빌럽 열쇠 128개 구매 ㅋㅋ. 부업 관련 전자책 구매. 23. 올해의 소확행 친구들 만나는게 소소한 행복스~ 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세계 최고의 래퍼 EK 단콘 현장에 있었던 순간. 25. 올해 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나답게 살자 26. 아, 이건 하길잘했다 했던 것 EK단콘 가길 참 잘했다 27.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 월급 올리기. 방귀녀 만나기 28.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내 인생 중 제일 다사다난 했던 해. 29.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 변태 저질 색히 수고 많았다. 30.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변태 저질 색히 또 화이팅 해보자💨 💨빌럽 여러분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꼭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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