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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3:49
연말정산
유행따라가기 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 모모스커피 로스터리 2. 올해의 best 소비 - 시도(siiiido) 옷 (살때마다 짜릿한 맛) 3. 올해의 worst 소비 - 에어팟( 올해만 3개째,,) 4.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 아파도 사랑하니까 - 성재 5. 올해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 F1 더 무비 6.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7. 올해의 선물(가장 감동 받은 선물) - 미국에서 물건너온 에코백 8. 이번 연도의 가장큰 도전 - 회사 관련 자격증? 9. 반면에,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 - 8번에서 준비한 자격증,, 내년에 다시 도전 10.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순간으로? - 필리핀 보홀 11.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 - 딱히 없는 듯 12.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 경주 이지카야에서 먹었던 우니 13.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 - 자격증 내년에 어떻게 다시 하나,, 14. 나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 - 벌크업 15.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겨낸 방법 - 다시 하면 된다 16.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 - 슬픈 영화 볼때? 17.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 보홀 일몰사진 18.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 - 러닝, 프리다이빙 19.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 - 회사 동기(헬스파트너) 20.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 - 여전한 친구들, 건강한 할머니, 동생 졸업 21.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콘텐츠 - 헬스..? 22.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 - 짐웨어 23. 올해의 소확행 - 배달시켜먹기 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 보홀여행 25. 올해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 내년에 더 열심히 살자 26. 아, 이건 하길잘했다 했던 것 - 영양제 챙겨먹기 27.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 - 자격증 따기, 대회준비 한번 더..? 28.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별 탈 없었다 29.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 -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탈없이 마무리 했으면 됐다 고생했다 30.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 좀 더 갓생살자! 새해복 많이 받아라(빌럽인들 모두!) (헬스사진은 19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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