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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3:31
연말정산
글 쓰는거 잠시 미루고 작성해야겠어요 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 동네에 있는 작은 카페 2. 올해의 best 소비 - 얼마전에 산 볼펜 3. 올해의 worst 소비 - 안약 4.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 혁오_paul - 루루_우린 진짜 바다를 보러 가는거야 5. 올해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 괴물(일본) - 콜미바이유어네임 6.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 - 읽은 책이 없어요.. 7. 올해의 선물(가장 감동 받은 선물) - 손목치료기기 8. 이번 연도의가장큰 도전 - 수험생 9. 반면에,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 - 건강과 정신과... 인연 10.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순간으로? - 무조건 3월로 돌아가서 다시 정신차리고 공부 하라고 한다.. 11.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 - 빌럽 언니들과 지금 내 애인 12.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 쌀국수 13.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 - 올해 붙을까 14. 나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 - 음...극복하는 시기가 빨라졌다 15.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겨낸 방법 - 10월에 정병이 터졌지만 얼마 남지 않은 시험으로 인해 그저 울면서 공부하고, 그냥 꿋꿋하게 버텼더니 이겨내졌다 16.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 - 10월달과 썸 깨졌는데 저어 어느 한 삼촌이 울림 17.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 동네 애옹씨 사진 18.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 - 필사! 19.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 - 엄마와 친구들 20.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 - 그래도 살아냈고, 이겨냈고, 버틴 모든 순간 21.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콘텐츠 - 이거 작성해주는 분의 콘텐츠 22.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 -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모든 공부 23. 올해의 소확행 - 집가는 길에 애기가 "웅니 안녀어엉~~~" 이러면서 손 잡아 줬던 것 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 시험 끝나고 친구들의 연락 25. 올해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 아 버티면 된다 26. 아, 이건 하길잘했다 했던 것 -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은 것 27.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 - 제발 합격해서 하고 싶은 공부 편하게 하기 28.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심해 같은 날들로 인해 가장 밝아보이게 된 해 29.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 - 야 진짜 대단하다 너 잘 견뎠다 최고임 30.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 그동안 했던 것 처럼 최선만 다하고 그리우면 보러 가자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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