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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3:27

연말 정산 문답 나두나두🦊

누가 요청해서 얻어온 문답인데 나두 꼭 참가해야디이이 그럼 힘내서 가부자구우우😘 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넬리슨'이라는 벨기에 와플 전문 카페! 이유는 그 분과 함께 시간을 보냈던 카페였기에! 2. 올해의 best 소비 서울행 비행기 티켓! 3. 올해의 worst 소비 우움...하도 쓴 내역이 많아서 잘 몰겠어요... 4.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멜론이 집계해준 결과 총 387번 들은 "TAK의 도깨비꽃" 5.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이상일 감독님의 국보 6.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 참으로 아름답구나... 7. 올해의 선물(가장 감동 받은 선물) 그 분이 그려주신 여러 번의 그림 선물! 하나도 빠짐 없이 너무 다 이쁘고 죠았던 선물 8. 이번 연도의 가장 큰 도전 JLPT 시험에 응시한 것! 9. 반면에,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 좀 더 내 커리어를 위한 행동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것 10.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순간으로? 지금이 너무 좋아서 돌아가고 싶진 않아요 11.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 가장 소중하고 이쁘고 약하지만 또 강한 우리 누나 12.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스키야끼 13.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 흐음 안정적인 직장...직장...직장에 취직하자 14. 나 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 일본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들을 수도 있고 말할 수도 있고 또 읽을 수도 있다! 15.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 / 이겨낸 방법 나의 성향이 이상한게 아닐까 하며 외롭다고 느낀 순간이 컸었다요 빌럽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으로 그으으으복 16.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 가족들과 다퉜을 때 17.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 비친 나와 그녀의 모습 18.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 옛 문헌에서 나온 시조를 배껴 적는 것 19.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 11번의 인물과 동일 인물 20.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 내가 번 돈으로 스스로 내 능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 빌럽에서 소중한 인연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그리고 그 사람과 함께 이틀을 보낼 수 있었던 것 21.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콘텐츠 빌럽 문답? 22.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 일본어 VS 서울 구경 23. 올해의 소확행 푸딩 및 올리브영 나들이 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히히 이건 노코멘트 25. 올해 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진심을 다해서 다가가자 26. 아, 이건 하길 잘했다 했던 것 서울행 27.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 그녀와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 28.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참으로 아름답구나 29.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 너 케이지에 너무나 잘 들어갔어! 30.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앞으로 행복한 순간도 있겠지만 힘든 순간도 있을거야 다만 그때 더 나은 방향으로 풀어가며 멋지게 넘어보자 넌 할 수 이써 (+) 좀 길었지만서도 그래두 잘 끝낸고 같아서 기쁘고 다만 너무 그 분 얘기가 많아서...우헤헤헤 너무 사심이 깊게 들어갔나 싶어도 어쩔 수 읎다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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