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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3:19
문답… 맛 들려 버린 거시에오
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 뉴욕주 로체스터라는 도시에서 고등학교 친구를 6년만에 만난 그 카페..! 2. 올해의 best 소비 - 파나마 다녀온 비행기 티켓. (의형제인 형의 결혼식 다녀왔슴다) 3. 올해의 worst 소비 - 수많은 바보비용이 있겠지만, ESTA 신청할 때 실수로 정부 사이트에서 안하고 이상한 업체 사이트로 해서 돈 3배나 지출… 4.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 애플뮤직 피셜로 토이의 세사람이래요! 5. 올해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 F1 입니다! 6.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 - 책을 조금 멀리했었어서… 7. 올해의 선물(가장 감동 받은 선물) - 생일을 굉장히 조용하게 지내는 편이라 (작년에 친구들한테 욕먹고 카톡 생일 켜두기 시작함) 생일 선물로 기억에 남는건 없구, 졸업 선물로 Berwick 구두랑 투미 가방 받았습니다! 8. 이번 연도의가장큰 도전 - 취업! 9. 반면에,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 - 취업! 전 애인 잊기! 성적 잘 받기! 10.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순간으로? - 아무래도 25년 4월쯤? 5월이 인턴 하던 곳에서 추천 전형으로 지원하면 어떻냐고 했는데, 미리 준비를 안했었어서 거절했습니다… 11.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 - 올해 인턴을 두번이나 해서 (주70시간은 넘겼던 것 같은데…) 너무나도 다양한 현업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 취준 하면서 스터디한 여러 사람들도 새로 만났네요! - 트위터에서도 bdsm 세계에 대한 입문 및 탐구 과정을 도와주신 은인 분들을 만나기도 하였죠. 12.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 생일에 먹은 나카지마 토라에몽 13.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 - 취업, 사랑, 미래, 등등… 14. 나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 - 일년 더 늙었습니다. - 아! 인턴 두개 중간에 잠깐 한달 빈 시간동안 11키로 빼긴 했어요. (인생 최대 몸무게 찍었었습니다) 15.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겨낸 방법 - 인턴인데, 어쩌다보니 5시반에 택시타고 퇴근한거 있죠? 허허… 월 300받고 말이죠… 16.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 - 어느날 갑자기 침대에 누워있는데, 눈물이 났어요. 전 애인이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새벽까지 일하느라 힘들어서 그랬나..? 17.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 졸사 잘 나와서 맘에 들어요! 18.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 - F1 입니다! 19.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 - 나 자신? 그리고 스터디원들과, 사수님! 20.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 - 우선 원하는 레벨의 기업 두군데에서나 인턴을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 무사히(?) 졸업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구요… - 다른 때가 아니라 그나마 요즘 심란한 것들이 몰려와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21.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콘텐츠 - 올해 웹툰을 오랜만에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 너무 많이 봐서 엄지쪽에 건염 왔습니다… 22.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 - 축구화 새로 샀습니다! 23. 올해의 소확행 - 인턴하면서 회사 탕비실에서 과자 빼먹기..ㅎ 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 아무래도 파나마까지 날라간 결혼식… 25. 올해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 감정이라는게 되게 어렵고 복잡한거구나… 26. 아, 이건 하길잘했다 했던 것 - 인생에 후회라는걸 안하고 살아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최선의 선택을 내리기 때문에) 모든 행동이 다 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27.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 - 취업! 사랑! 28.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일보 전진을 위한 백보 후퇴… 29.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 - 마, 열심히 살았다! 30.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 아직 젊으니까, 고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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