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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3:05
연말정산 30문답
헉헉 오늘 왜이렇게 문답이 많습니까 ㅋㅋㅋㅋㅋ 떡밥 녹아욧 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울산 블랙업카페! 울산 놀러오실 일 있으면 한 번씩 가보셔여 분위기도 좋고 빵도 맛있습니다! 2. 올해의 best 소비 시몬스 침대 GOAT,, 에이스랑 시몬스 둘다 써봤는디 시몬스는 먼가 메모리폼같은 느낌이 있어서 아주편합니다 3. 올해의 worst 소비 수영장 1개월권 끊어놓고 단한번도안감,,, 젠장,,, 4.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그저 엎드리는 것 - 히즈윌 5. 올해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귀멸의 칼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6.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책 혹은 구절 ‘여러분은 사람을 다시 두려움에 빠트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자녀로 삼아 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성경구절입니다 7. 올해의 선물(가장 감동 받은 선물) 유희왕 푸른 눈의 백룡 피규어 ㅋㅋㅋㅋㅋㅋ 아이짜릿해 8. 이번 연도의가장큰 도전 단연 사회생활 처음 시작한 것! 오랜 고시 공부 끝에 드디어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사는 중! 9. 반면에, 이번 연도에 실패한 것 연초에 오른뺨을 맞더라도 왼뺨도 돌려댈 수 있게 기도했는데.. 이건 아직 안되는듯여 10. 2025년 중 한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순간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지금이 좋아여 11. 이번 연도에 만난 새로운 인연 새로운 직장의 모든 사람들, 빌럽이 여러분 12. 올해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연말에 회식하면서 먹은 양식 코스요리! 13. 올해 나의 가장 큰 고민 신앙과 bdsm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는가.. 인간을 신처럼 섬기지 않으면서(우상숭배) 어떻게 bdsm 판타지를 추구할 수 있을까 진지한 고민 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람하고 관계할 때 필요 이상으로 긴장을 많이 해서.. 그것 또한 고민 14. 나자신이 작년에 비해 가장 변화한 점은? 돈을 벌기 시작했고, 연초에 비해 사회성이 다소 늘었습니다 15.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겨낸 방법 취직 후 첫 세 달.. 적응하기 너무 힘들었고, 시를 쓰면서 치유 16. 올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면 어느 순간? 마찬가지로 취직 후 첫 세 달입니다 ㅜ 17. 올해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간절곶 희망우체통 앞에서 찍은 사진이 있어여 18. 올해 새로 발견한 취미나 관심사가 있다면? 시 쓰기! 제가 지금 하는 직업이 창의력이 마이너스가 되는 직업이라, 창작욕을 시로 불태우는 중 19. 올해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 나자렛 예수가 있고, 그외에는 스스로의 힘으로 헤쳐나간 것 같네여 20. 올해 느꼈던 감사한 일 3가지 내 돈으로 내 생활을 유지하고 부모님도 도와드릴 수 있음에 감사, 주말을 편안한 마음으로 쉴 수 있음에 감사, 내 인생 여정을 훌륭하게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 21. 올해 내가 가장 빠진 밈/콘텐츠 퉁 퉁 퉁 퉁 퉁 퉁 퉁 퉁 퉁 사후르~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22. 올해 나를 위해 한 가장 큰 투자 올해는 아직 없는 것 같아여 일하느라 바빠서 23. 올해의 소확행 점심식사하고 휴게실에서 맛보는 달콤한 오침 시간! 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울산 직장에 처음 출근하여 지문등록을 한 순간! 25. 올해깨달은 교훈이 있다면? 나를 끝까지 사랑해야 한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타인도 진정한 의미에서 사랑할 수 없다 26. 아, 이건 하길잘했다 했던 것 마이너스 통장 미리 뚫어놓기 ㅋㅋㅋㅋ 국가정책변경으로 이젠 못 뚫는.. 27.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은 것 내 스스로를 더 사랑하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28. 올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어둠을 향해 돌아앉아 등으로 아침 햇볕을 쐬었던 나날들 29. 2025년의 나에게 칭찬 한마디 진짜 고생 많았다.. 고생 많았어.. ㅎㅎㅎ 30. 2026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2026년은 힘 빼고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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