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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05:07

직장에서도 이러실 겁니까?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 없이 자신을 봐달라 하면 누가 보나요? 아니, 애초에 보고 싶은 마음이 드나요? 게다가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까지 없다면 폐급인 걸 누구나 다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자기소개와 여태 쓴 글 하나 없이 여기서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셨나요? 우리가 그렇게 좆만이로 보이십니까 제 미니프로필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보았다면, 다른 사람들의 게시글들을 눈팅이라도 좀 했다면, 이 곳이 어떤지 파악이라도 했다면 그런 성의없는 프로필로 개념없이 연락 안 보냅니다 제게 온 연락이 화나기 보단 같지도 않은 그딴 무성의와 무개념으로 이 곳에서 유저들과 친분을 생성하거나 만남을 주도하려는 개짓거리에 화가 납니다. 당신은 BDSM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고찰하는 시간을 정말 가지셨습니까 이런 커뮤니티가 왜 생성되었을까 가만히 앉아 생각해 보세요 그 정도도 못하면 니가 좆만이입니다 니 인생이 허무한 것을 굳이 티내지 마십시오 현실에서 원나잇 안 된다고 성향자 찾지 마세요 벌리라면 벌리고 박으라면 박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때리라면 때리고 맞으라면 맞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원나잇도 안 되면 그냥 니가 문제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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