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쵸크
25/12/19 18:41
떨린다
무릎꿇을때 긴장하고 가슴졸이며 기대감에 부풀어올라 미소짓고 순종적으로 굴고싶은 마음으로 나보다 우월하고 빛나는 사람을 바라보며 나를 향해 내려다보고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이사람의 의식이 나를 향해있음을 느낄때 그것을 놓치고 싶지않아 고개숙이며 간청하고 때론 스스로를 포식자가 먹기좋은 먹잇감처럼 꾸미며 갖고 놀기 좋은 장난감처럼 소리낸다. 나를 부숴주길 바라는 마음이 오히려 자유를 갈구하고 사랑받길 원하는 외침임을 알아줄 주인님 부디 오늘도 한줌의 즐거움을 위해 저를 부숴주고 기뻐하시길
0
3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