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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9 11:15
술주정 2 (로망글)
주인님은 밥을 남기지말고 먹고 체벌방으로 오라 하신 뒤 체벌방에 들어가셨다. 오래 기다리게 하면 안될거 같아 빨리먹고 체벌방에 들어가자 의자에 앉아서 매를 들고 있는 주인님을 보고 바로 무릎을 꿇었다. 그런 날 보던 주인님은 연락 안된 시간부터 간 장소와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어제 말한 불만들을 앞에 있는 종이에 적으라 한 뒤 타이머를 켜 10분을 쟀다. 10분 뒤 종이를 본 주인님은 마지막이라 했지만 정확한 기억이 없어 대강 장소와 주량만 적힌 종이에 끄덕였다. 꿇어앉아 있는 채로 매가 떨어지자 아파서 만지자 주인님이 “손 뒤로” 라고 하셔 바로 손을 뒤로 잡았다. 개당 10대라는 말과 함께 어제 위치추적 앱에 적힌 위치내역과 어제 영수증에 나온 술병 갯수 어제 불만을 말했던걸 말해준 뒤 다 맞을수 있냐고 물어봤다. ”고개를 젓자 그럼 어떻게 할건데?“ 라고 물어보셔서 급하게 생각을 하다가 할 말이 없자 가만히 입을 다물었다. 그러자 주인님은 술 5병 50대 위치 안적힌거 2곳 20대 위치 말 안한거 20대 어제 불만 말한거 기억 못하는거 5개 50대 라며 잘 생각해보라 하셨다. 고민을 한 뒤 결국 주인님이 스팽 50대 브컨 40초 오컨 50분으로 정하시고 하나씩 하기 시작했다. 중간중간 울며 빌었지만 주인님은 그저 “그러게 왜그랬어, 다음에 또 이럴거야?” 라며 물어보셨고 고개를 저으며 묶여있는 손만 쎄게 쥐었다. 그걸 본 주인님은 “내거에 상처내지 마” 라며 손에 손수건을 말아 쥐어주고 마저 괴롭히기 시작했다. 스팽과 브컨이 끝나고 진이빠져 누워있는데 주인님은 진동기를 빼주지 않고 무선 컨트롤러를 들고 나가며 “다음에 또 이러면 어떡할건지 생각해놔” 라고 하신 뒤 나가셨다. 생각을 하려하자 오는 진동에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약해졌다 세졌다 하는 진동에 가지도 못하고 몸만 달아오르기 시작하자 더는 못버티겠다 싶을 때 주인님이 오셔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으셨다. “그래서 생각은 해봤어?” 라고 하셔서 주인님 마음대로 해달라 하자 다음에 또 이러면 그땐 지금보다 2배로 혼날줄 알라는 말에 그저 가만히 있자 웃으며 풀어준 뒤 안아주고 씻겨준 뒤 머리를 말려주셨다. 그 뒤 연고를 바르고 침대 위에서 주인님한테 안겨 그날 하루는 주인님한테서 떨어지지 않으며 애교를 부렸고 주인님은 받아주며 계속 이뻐해 주셨다. (알바중에 생각보다 좋은 반응에ㅋㅋ 안바빠서 다행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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