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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9 00:25
한동안 잘 못지냈습니다
개인적인 일도 있었고 회사 일도 많이 바쁘고 - 더 바쁠거라는 건 함정 그렇게 한 3주 지나가고 나니 채팅하던 분들도 어느 정도 정리되고 저 기다려주신 감사한 친구분은 연장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친구님) 아무튼 마음이 아프고 바빴던 날들이었네요 이참에 빌럽 접을까 고민도 많이 했고 사실 지금 분위기도 예전에 성향 관련 진지한 얘기 주고받던 진지한 분위기랑은 많이 멀어졌다고 느껴서 다시 자주 얼굴을 비출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저대로 제 글을 남길까 싶어요 한동안은 저녁근무 인생을 살게 될 것 같습니다 (1시 출근 밤10시 퇴근) 다들 연말준비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단 올해 안에 플은 글렀으니 저는 내년에 26년 플아다로 찾아뵙겠습니다...(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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