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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8 14:54
가끔...? 이라기보다는 종종
성애적인 무언가보다는 그냥 꼭 안기고 싶어요 겨울에 눈오는 날 밤, 거리에서 코트에 긴 목도리를 매고 얼굴 붉혀가며 손을 호호 불면서 누나를 기다릴래요 누나의 얼굴을 보면 붉게 상귀된 얼굴로 환하게 웃어주면서 손흔들어줄래요 그리고는 우다다다 달려가서 영화의 한 장면 마냥 서로 꼬옥 안아줄래요 아니면 기다리는 누나 뒤로 조심히 다가갈래요 그러다가 뒤에서 포옹하면서 살짝 장난스럽게 놀래켜줄래요 방글방글 웃는 저를 보면서 귀엽다는 표정지으며 안아주는 누나가 보고싶어요 조용히 손을 잡고 갈래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끼고 같이 걸어갈래요 정적은 어색하지 않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 처럼 그러다 집 앞에 도착하면 말없이 꼬옥 안아주고 헤어질래요 누나라는 호칭에 또 꽂히게되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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