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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8 13:05
저기요 저 좀 빡쳐서 쓰고 갑니다
최근에 다른 사람을 통해 이런 말을 들었는데요? 펨돔이면 섭성향이 없는 사람은 없다 멜돔(ㄷㅁ)이랑 펨돔(나)이 친한데, 둘이 만나면 무슨 일이 안 난다고 어떻게 장담하냐 이렇게 말하면 너는 알겠지 니가 한 말이니까 각설하고 저 말에 저와 다른분이 언급되었고 불쾌한 정도가 아니라 사람 하나를 아주 얕게 보고 있다고 느껴지는데 맞으면 맞다고 알려줬으면 좋겠다 ^^ㅎㅎ 저는 테스트 몇번 끼적이고 성향을 흉내 내거나 관계 몇 번으로 정체성을 재단하는 사람 아닙니다? 오랜 시간 제 감정, 욕망, 경계를 스스로 검증하면서 나는 사디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저만의 기준을 만들어 지키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사실은 있는 거다”, “상황이 되면 달라질 수 있다”, “어떻게 장담하냐” 같은 말로 그 모든 과정을 한 번에 부정하는 걸 보니 남 인생 함부로 말하는 재주가 있으신건지 ㅎ^^;ㅎ 사람은 많고 세상 넓으니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럴 자유까지 제가 뭐라고 뺏어갑니까 근데 굳이 특정해서 굳이 나를 언급해서 다른사람에게 내 얘기를 했다는게 존중도 없고 무례고 싸가지 없으시네요🤭 그대가 요즘 활동을 하지 않아 이 글을 볼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는 제 성향을 남의 추측이나 단정으로 재정의당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 앞에서 할 수 있는 거 아니면 어디가서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할 말 있으면 난 널 친추 안했으니 니가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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