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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7 11:12

여러분들은 꿈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꿈을 가져본적이 있으십니까? 저도 있습니다. 최근에야 아주 달콤하고 매력적인 꿈을 가지게되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오늘은 이 꿈에 관해 저에 얽힌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꿈을 가진건 2년전입니다. 왜이리 꿈이 늦게 생겼냐고요? 꿈을 가질 여유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꿈은 여유있는 자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사실 지금도 이 생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유가 없었습니다. 뭐 그리 힘들고 바빴는지 머리속에는 돈을 벌어야한다. 나는 나쁜 사람이 아니다. 이 두개의 생각에 사로잡혔고 이 생각들은 나를 피폐한 사람으로 만들어 갔습니다. 내 인생의 전부는 돈이되었고 난 항상 남들에게 착하게 보이길 병적으로 집착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꿈으로 직업을 이야기할때 저는 꿈으로 돈을 이야기했고 평범함을 이야기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같은 시간일수도 있지만 그때의 제가 있었기에 지금의 저도 있다고 생각하면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였던 것도 같습니다. 20살 성인이 된 후 제 인생은 조금은 여유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돈도 좀 만지게 되었고 마음의 짐도 좀 덜어놓는 계기가 몇개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처음으로 꿈에 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꿈은 전에도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그 사람과 오래동안 평범히 행복하게 사는것입니다. 저는 이제 꿈을 잃지 않을것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지만 이 꿈을 지키기 위해서도 노력할겁니다. 항상 여유로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꿈에 대해 생각해보신적이 있나요? 우리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꿈에 대해 생각해보는 그런 편하고 안정적인 삶이 되기를 저는 멀리서라도 빌고있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미래의 나의 공주님이 될 아이에게 하고싶은 말: 너의 행복과 편안함은 내가 지켜줄게. 항상 좋은 꿈 행복한 꿈만 꾸면서 살아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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