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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7 00:08
자기전에
날 부르던 목소리, 날 보는 눈빛 내 품에 안긴 널 생각해, 하얀 도화지에 알록달록 멍들어가고 젖어가는 너를 보면 더 소유하고싶고 자꾸만 가학적이게 되는 나를 좋아해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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