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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6 02:50

시장에 가서

할무니들이랑 재롱 떨면서 놀구싶어요 기깔난 댄스 🕺 요새 젊은 것들 이러고 논다네. 할머니의 반격으로 댄스 배틀💃 시작. 치열한 공방끝에 현장 투표시작 옆 동네 누렁이도 소중한 한 표 쾌척 아이고 누렁님 감사합니다. 댄스 배틀의 승자는 이 몸 바로 나. 대박 멋진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다. "후훗...할멈 다음에 올테니 연습하도록" "야 이 시끼야 일루와!어딜 그냥 가!" 나는 경계심에 멈칫하자 그녀가 다가온다. "우리집에 먹다 남은 김치여 가져가서 나눠먹어 총각" 나는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오열했다 -감동 스토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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