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수건
25/12/16 01:26
꿈
탈의실 같은데서 작고 이쁘게 생긴 여자를 벽에 밀쳐놓고 절대 입 안벌리겠다는 듯 입 꾹 닫고 있는 게 괘씸해서 입술도 살짝씩 물었다가 혀로 핥았다가 그래도 안되서 결국 옷안에 손 집어넣고 가슴을 손 안 가득 집어넣어서 만지다가 입이 벌어지는 순간 예민한 곳을 집중 공략.. 꿈속이지만 내 오른손이 생생한데 왜 왜 끝까지 못간건지 왜 키스와 가슴만으로 만족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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