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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색 꼬리

25/12/15 16:00

변바 잘 걸러서 구인하기.

요즘 신규 유입이 좀 있어서 변바냄새가 어디서 스멀스멀 나는데 그정돈 잘 걸러서 가시겠죠⁉️ 각자 나름의 기준이 있으시겠지만 저의 경우를 이야기 해 볼게요😁 🚫 'n년차 성향자' 라고 소개하는 사람 🚫 과거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는지 자랑하는 사람도요. 이 작디 작은 판에 좀 있다보면 저런 워딩은 얼마나 부질없고 쓰잘데기 없는지 아실 겁니다. 자랑할게 없어서 저걸 자랑하다뇨; 근데 보니까 섹트쪽은 쓰더라고요??? 🚫 성향 자각이 덜 된채로 구인하는 사람 🚫 본인의 성향에 있어서 충분히 고찰하지 않고 구인하는 사람은 경험상 보통 멜쪽에 많습니다. 저 멜인데도 멜러지 있는게 이거 때문이에요. 돔 섭 가리지 않고 보통 이 성향판 들어오면 쉽게 섹스 할 수 있을거라 들어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런 분들은 선입견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거르고 보는 편 입니다. 🚫 진짜 개 뜬금없는 돔,섭질 🚫 변바가 성향을 글로만 배우면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난 돔이니까' '난 섭이니까' 라는 명목으로 아무한테나 돔,섭질을 하는 인간들이 있어요. 간단히 제가 보는 기준을 가져왔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각자의 기준이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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