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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5 13:38

여행

오늘은 너랑 여행가는걸 상상해보려해. 너랑 함께하는 여행은 분명 어디든 즐거울거야. 설레는 마음으로 같은 장소에서 출발하고 싶어. 내가 운전을 하면 너가 옆에서 애교부려주고 기차를 탄다면 서로 손잡고 어깨기대어 가고싶은 로망이 있어. 도착하고나서는 미리 준비해온 여행플랜대로 같이 맛있는거 잔뜩 먹고 사진도 가득 찍고 즐거운거 예쁜거 눈에 담으면서 완전히 즐겁게 놀고싶어. 그리고 나서는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를 들어가겠지? 지금부터는 내 시간인거 같아. 들어가자마자 널 벽에 밀치고 키스부터 해줄거야. 밖에서 오랫동안 하고 싶던걸 못해서 아마 짐승같이 달려들 수도 있어. 그때는 너가 상냥하게 받아줬으면해. 키스를 하고 점점내려가 너의 목에 키스마크 하나 가볍게 남기고 널 벗기기 시작할거야. 이대로 바로 시작하기에는 아직 예열이 덜된거 같으니. 먼저 너를 씻겨주려고해. 샤워실에 들어가서 다정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너의 몸을 흝어줄거야. 한번씩 야하게도 만져주고 귀에다가 야한말 속삭여주며 여기서 나가면 너가 어떻게 되는지 다시 한번 일깨워줄게. 서로 다정히 그리고 야하게 씻겨주었다면 방으로 돌아와 너의 머리를 말려줄게. 그리고 급한듯 살짝 덜말려 촉촉히 젖은 너의 머리카락을 뒤로하고 공주님을 침대에 눕힐거야. 그리고 다시 다정히 키스부터 시작해줄게. 샤워가운 사이로 손을 넣어 보드라운 너의 살결을 느끼며 입술에서부터 천천히 아주 천천히 너의 몸을 핥으면서 점점 내려갈거야. 중간중간 키스마크도 남겨주고 깨물기도하며 너의 온 몸에 내 흔적을 잔뜩새겨줄게. 마침내 너의 허벅지에 도달 했을때는 나는 너에게 피어있는 예쁜 꽃을 관찰하며 달큰한 향에 취해서 점점 이성을 잃고 있을거야. 허벅지부터 핥기 시작한 혀는 너의 꽃을 향해가고 꽃에 다다른 나의 혀는 갈증나 너의 꿀을 계속해서 마시게 될거야. 그게 1시간이 될지 2시간이 될지 모르겠어. 너가 녹아서 힘이 다빠질때까지 난 너의 향기로운 꽃을 먹어버릴거야. 그 이후에는 너의 녹아버린 몸위로 올라가서 한껏 풀어진 너의 얼굴을 관찰해줄거야. 어째서인지 따뜻해진 너의 몸을 다시 한번 어루만지며 너가 원하던걸 이제는 넣어주도록할게. 천천히 아주천천히 너와 나 둘다 음미 할 수 있게끔. 적어도 마지막 이성을 잃기전 나의 따스함과 상냥함을 너에게 알려주듯이 아주 천천히 너의 꽃에 입을 맞춰줄게. 그 후에는 강렬히 너를 탐할거야. 너가 좋아서 아무소리 못하고 악기처럼 이쁘게 소리낼 수 있게 내가 연주해줄게. 너는 나만 믿고 따라와줘. 너의 온몸전부에 내거라는 마킹을 새기고 내 색으로 물들여줄게. 다 끝난후에는 너를 꼭안아줄거야. 그리고 사랑가득한 말을 너에게 속삭이며 쓰다듬어줄거야. 너가 내품에서 행복해질 수 있게. 그리고 편히 잠들 수 있게 너보다 늦게 잠들고 너보다 일찍 일어나 항상 널 사랑스런 눈빛으로 지켜봐줄게. 잘자 나의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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