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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5 11:07

부끄럼 많은 사람

사실 나는 부끄러움이 굉장히 많다. 짐승 테토남인데 부끄러움이 많다니 이 무슨 수치인가!? 그래서 오늘은 그 부끄러움을 이겨내고 나의 꿈 하나를 적어보려한다. 평소 달달한 글을 많이 적고 간질간질한 글만 적은 사람이지만 사실 나는 때리는 것도 좋아하고 깨무는 것도 좋아한다. 물론 그게 정도를 넘어서까지 하는건 별로고 적당히 빨개지고 적당히 기분좋게 아플때까지만 하는게 좋다. 우리 공주님 몸이 빨개지는걸 보는것 만큼 야한게 없고 그 빨개진 살결위로 내 자국 남기는 것 만큼 자극적인게 없는것 같다. 목, 가슴, 허벅지 등등 벗기면 보이는곳 벗기지 않아도 보이는곳 전부에 매일같이 키스마크 남겨주고싶다. 내꺼라고 자랑하고 다니고싶다. 아무도 손대지 못하게 하고싶다. 너가 나만 바라봐줬음 좋겠고 내 앞에서만 흐트러졌으면 좋겠다. 너의 모든 모습을 아는건 나 하나 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애무해주는 것도 굉장히 좋아한다. 그게 1시간 이건 2시간이건 애기의 몸을 악기삼아 연주하는걸 좋아한다. 움직이지 못하게 뒤에서 꼭 그리고 다정히 끌어안고 귀에다가 야한말 속삭여주며 애기의 예민한 곳들을 괴롭히는걸 좋아한다. 귀엽게 흐트러진 모습을 보면 나도 흐트러지고 이성의 끈을 놔버릴지도 모르지만 애기는 다받아줄거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그러니 내 앞에서 한번씩 망가져줘. 그 이쁜 얼굴이 그 귀여운 행동이 부끄러움과 쾌락으로 물들어갔을때 난 정말 최고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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