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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3 02:10
푸바오
아까 푸파에 ‘푸바오 굿즈 파는 곳’ 드립을 치고 생각난 일화이긴 한데,,,, 알다시피 푸바오는 에버랜드에 있었잖아요? 그 때 연애를 할 때 자꾸 이상한 내기를 걸어오는거에요! “티 익스프레스 비명 안지르고 3번 타면 뭐든 소원 들어줄게.” (제가 목 쉴 정도로 비명을 지르고 탄 후 이긴 한데) 그 말에 긁히는거에요. 그래서 독고두목 그 때 한참 야노에 미쳐있을 시기라 밤바다에 롱패딩 하나 입히고 목줄 채우고 진동기 채워서 산책 시키겠다 소원 하나의 일념으로 그걸 비명 한 번 안지르고 3번을 탔습니다-! 근데,,,이제 잘 놀고 나가는 길에 코에서 뭐가 주르르 흐르더라구요?? 아 추워서 콧물 나는구나 하고 스윽 닦았는데 코피가 흐르고 있었구요? 전 입구 앞 직원이 웃참하면서 가져오는 휴지를 받아서 코를 막은 채로 집으로 갔다는 웃픈 일이 있었답니다-! 소원권은 썼냐구요? 이건....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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