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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2 15:02
새디스틱 프린세스
든든한 대디 위에 올라타 깨끗한 손으로 그의 얼굴을 만지작거려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머금고 두 손을 그의 목으로 옮겨가. 만지작만지작, 주물주물. 브컨이라도 할 것처럼 장난치고 있으면, 대디는 어떡할 거야? 날 제압하거나 혼내는 대신에 쓰담쓰담 예뻐해줄 거야? 그러면 나는 장난은 그만 두고 앵기며 애교 부릴 텐데. 대디의 온 몸에 남긴 나의 자국마저도 자랑스러워하면 좋겠어. 우리 공주님 외에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자리라고 하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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