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갈색 리본
25/12/12 14:12
순애
나는 너가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 하는짓이 어쩜 그리 다 사랑스러울 수 있니? 너한테는 나의 모든걸 줄 수 있을거같아. 너가 원한다면 나는 어떤 행동이든 해줄 수 있을거 같아. 너가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이라 너가 휘두르려고 하기만 하면 마음껏 휘두를 수 있을거야. 그런데도 날 그저 사랑해줘서 고마워. 있는 그대로의 날 받아줘서 고마워. 하루를 너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작하고 싶어. 그럼 난 하루종일 매우 기분이 좋을거야. 일주일을 너와의 키스로 시작하고 싶어. 그럼 난 어떤 힘든일도 이겨낼 수 있을거야. 한달을 그리고 1년을 아니 평생을 너라는 사람 옆에서 같이 있어줄게. 그게 내 인생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 경우의 수일거야. 사랑해 미래에 있을 나의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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