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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2 13:51

너가 너무 귀여워서 그래

가끔 너가 너무 귀여워서 하루 종일 내 곁에 두고 싶어질 때가 있어. 목줄을 채우고, 내가 원할 때마다 너를 바라보고 쓰다듬고, 내 곁에 꼭 붙어 있게 하고 싶은 그런 마음으로. 혹시라도 작은 반항을 하면 손목을 붙잡아 정리해놓고 내가 만족할 때까지 벌을 줄 거야. 백지 같은 너의 몸이 나로 인해서 붉게 변할때까지. 만약 네가 살짝 도망치듯 피하게 된다면, 그 모습까지 사랑스러워서, 오히려 더 장난치고 싶어질지도 모르지. 결국엔 너도 참고 있던 걸 터뜨리듯 눈물이 맺힐 테고, 그때 나는 부드럽게 웃으면서 “왜 울어~ 내가 네가 이렇게 되는 모습 좋아하는 거 잊었어?” 라며 다독여줄 거야. 이 말에 억지로 참으며 흔들리는 너의 표정이 얼마나 귀여운지 알기 때문에 그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것을 알기에. 그리고 마지막에는 네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어주면서 “이쁘게 울어줘서 고마워.” 하고 속삭일 거야. 나는 너에게 신뢰를 줄 테니까, 너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내게 맡기면 돼. 나에게 도며들었다고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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