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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스타킹

25/12/12 13:45

간지럼

나는 상대방을 간지럽히는걸 좋아한다. 왜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그냥 웃는게 좋은거 같다. 그리고 내 손으로 직접 여기저기 그녀의 민간한 부위까지 터치해가며 그녀를 간지럽힌다는 그 행위에 묘한 흥분을 느낀다. 야하지 않은가? 난 그 순간만큼은 너무 자극적이라 매우 흥분하는것 같다. 그리고 나는 너로 인해 매일 설레 마음이 간질거리는데 이정도는 소심한 복수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역시 웃는건 간지럼이 아니라 너가 진심으로 행복해서 웃는게 난 가장 보기좋고 즐거운거 같다. 어떤 방식으로든 내가 많이 웃게해줄게요. 그니까 내 옆에서 계속 내 괴롭힘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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