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2/12 09:21
아 흑역사하니 생각나는게
저는 6살부터 버스를 타고 유치원 학교를 다녔는데요 한 2학년인가 즘에 친구들이랑 근처 강에 물놀이하러 버스를 탔는데 학교 앞이 기점이라서 출발전부터 타있게 되있었거든여 그때 버스에 자리가 없지도 않았는데 천장에달린 손잡이에 꽂혀서 누군 닿네 누군 잡을수있네 하면서 있었는데 우리가 귀여워보였는지 웃겨보였는지 고딩(추정)누나랑 형들이 와서 막 들어주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깔깔대며 이리저리 쓸리다가 버스가 출발 준비한다고 이동하니까 톡 떨어지면서 안넘어지려고 한 누나 가슴을 잡았었어요 그때 막 형누나들이 웃는데 나는 이유도 모르고 감사합니다 했는데 옆에 친구가 이 언니가 더 잡기 좋아라고 해서 누나들한테 혼난 기억이 있어요
0
7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