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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2 05:56
꽂히는 포인트
누누이 말하지만 갭이 최고이고, 두 번째로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 나 때문에 애절하고 예쁘게 우는 얼굴, 나 때문에 아련하게 신음하는 모습, 나만 바라보는 꿀 떨어지는 얼굴,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줄 때. 고운 손, 고운 쇄골, 잘 빠진 등, 귀여운 엉덩이, 타투 하나 없이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 은은하고 거부감 없는 냄새… 장난치고 귀찮게 하고 도망갔을 때, 짐짓 엄한 표정으로 쫓아와서 막상 행동은 귀여워해준다든지. (상황극) 강제로 덮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섬세하게 다 다루고 그러는 척만 하면서 분위기만 만들어준다든지. 하필이면 내가 바쁠 때 내 사랑 받고 싶어서 죽겠는데 선을 안 넘으려고 애써 참으며 끙끙대다가 우연히 나한테 발견됐을 때라든지. 텐션과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이 공존할 때. 그리고 목소리가 취향이면 그것만으로도 😍 센서가 울린다! 변태스러울 만큼 청결과 청소에 신경 쓰는 모습도(몬엑 기현이 변태같이 정돈할 때 느꼈다). 그리고 진짜 좋은 것중 하나는 표정은 무심한데, 손길은 다정하다거나. 그 묵직하면서 섬세한 케어가 주는 느낌이 있죠. 우다다다다 잔소리할 필요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 내가 아플 때 필요한 약을 챙겨와서 잔말 할 것 없이 먹도록 해준다든지, 상황 보더니 차키와 외투를 챙기며 바로 병원으로 데려간다든지 하는 것들. 내 골치를 아프게 한 놈/일을 조용히 해결해버리고 온다든지. 문제해결력의 매력은 끝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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