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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2 03:14
부들부들
새벽에 올라온 꼴포 글을 보고 생각난건데 꼴포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엄청 두근두근하는 순간은 밖에서 주인님한테 엄청 까부는 순간이에요 일부러 사람 많은 곳에서 아슬아슬 선을 타며 엄청 까불면 막 부들부들거리면서 그렇다고 뭘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답답하고 귀엽고 여러 마음들이 섞여서 나오는 “아오 진짜”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 말을 들으면 브랫짓 성공한 기분이라 신나고 이제 단둘이 있게 되면 조져질테니 설레고 그래서 두근두근해져요 보통 실내로 들어가서 플하기 전에 같이 씻는 걸 좋아하는데 가끔은 그렇게 막 까불고 실내 문을 열자마자 머리채 잡혀서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던져지고 뺨 맞고 벌매도 맞고 벌도 받고 평소보다 더 제압당해서 하면 그것도 너무 재밌을 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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