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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16:58
나는 슬퍼
시도가 참으로 어려운 사람이라서 시골 촌바닥 아무것도 몰랐을 땐 빼빼 말랐었는데 세상 맛난 걸 안 후로 그렇게 먹어재껴서 2년만에 20키로는 찌웠었을거야.. 근데 그걸 14년째 그대로인 난데.. 성욕도 식욕도 수면욕도 욕구가 모든 게 쎈 나인데.. 웅동이란 나에게 너무 먼데 시작이 어렵고 작심삼일 의지 끈기 부족 .. 성욕이나 스트레스 모든 예민함을 식욕으로 풀어버리고 마음이 놓이고 그걸 10년 넘게 반복한 거 같은데 변환점이 필요한데 참 어렵다 .. 운동 친해지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다들 계기 있으면 여기 적어봐,, 궁금해서 그래 ,, 돼지잉게 슬퍼서 끄적여봐써.. 슬랜더가 된다면 평생 그리 살래 이 살덩이부자는 나이 3자 달기전에 .. 사람 좀 돼야하는데 그게 참 어려워요 먹고 살기 바쁘다고 맨날 일 집 일 집 먹고 먹고 한창 늦게 까지 일하고 먹고를 습관 들이기도 했고 그만큼 노동했으니 먹는 다는 그 심리가 뇌리에 너무 박혔고 참 어렵다 😓 운동하면 한 만큼 먹고 굶으면 한달 넘어 9키로 무게는 뺐었는데, 긍육감소 였을거고,, 20키로만 덜어내고픈데 하아아아아아 위는 작은데 자꾸 먹어재껴 이 인간나래기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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