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리본
25/12/11 16:10
새벽
이라서 그런건 아닌데 새벽이라 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거긴 한데 질만큼 져버려서? 약간 그런거 있지 않습니까 모를땐 상관없지만 알고나면 신경쓰이고 일부러 보란건가 싶고 내 마음은 뭐가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조심하고 아껴뒀던게 물거품이 되는 것 같고 물론 상대방이 누군가와 얘기할때 그랬다고 해서 뭐라할 입장과 위치는 아니지만 수도 없이 얘기해왔고 수도 없이 표현했는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때 그냥 친하니까 그럴 수 있지라고 넘기기엔 마음의 한계가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속이 좁은 사람이었나 싶다가도 나도 사람인데 이럴 수 있지 하고 지금도 이 글을 쓰연서 무슨 소리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예.. 그렇습니다 그냥 고삐 풀린 망나니처럼 지내렵니다 그래야 속이 편할 것 같아요 얼마나 갈 지 알 수 없지만요? 일단 올해까지는 삐뚤어질 겁니다. 상처가 크거든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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